"에어매트 뒤집혔지만, 예견 가능성 없었어""매뉴얼도 없었기에 소방 책임 없다는 결론"8월22일 오후 7시39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탈출용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화재로 오후 11시 40분 기준 7명이 사망하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독자제공) 2024.8.23/뉴스1김종민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이 8일 경기 부천시 원미경찰서에서 부천 호텔 화재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4.10.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시명 기자 유승렬 인천경찰청장, 추석맞이 관내 주요 현장 방문 점검인천시청 광장서 퀴어축제…인천시, 사용 승인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