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면, 양사면, 교동면 일대 4600여명 주민 소음공격에 시달려북한의 오물풍선에 대응한 대북전단 살포,와 확성기 가동 등으로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12일 오후 인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야산에 북한의 대남 확성기로 보이는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이시명 기자 "보이는 사람 다 찌르더라"…'인천 흉기 난동' 1명 심정지·8명 부상(종합2보)인천 구월동 상가서 전자발찌 찬 60대 칼부림…1명 심정지·8명 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