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본부세관 여행자통관검사관 소속 박은화(8급, 43)주무관이 마약 키트를 이용해 검사를 하고 있다.(인천공항본부세관 제공) / 뉴스1인천공항본부세관 마약조사1과 소속 유경한 주무관이 탐지견 마들리와 여행객 가방을 검사하고 있다.(인천공항본부세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공항인천마약밀반입탐지견세관인천공항세관세관관련 기사"우편 통한 마약 유통 예방"…동서울우편집중국에 마약탐지견 투입'태국 대마씨앗' 들여온 만화 작가 공항서 체포…집엔 LED 재배장비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만료 D-6…공회전 속 깊어지는 갈등의 골관세청 10대뉴스 선정…경주 APEC 성공 개최 지원 등 포함백해룡팀 압색영장 신청 검찰 이어 공수처에서도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