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동종 범죄로 처벌, 작품 활동 이유로 흡연대마초를 재배하고 있던 방 안.(인천공항세관. 재배포 및 DB금지)2026.1.8/뉴스1재배 중인 대마초 근접 사진.(인천공항세관. 재배포 및 DB금지)2026.1.8/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 장수동서 덤프트럭, 승용차 추돌…5명 부상"왜 너만 싸게 팔아"…흉기로 이웃상인 위협 소래포구 상인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