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동종 범죄로 처벌, 작품 활동 이유로 흡연대마초를 재배하고 있던 방 안.(인천공항세관. 재배포 및 DB금지)2026.1.8/뉴스1재배 중인 대마초 근접 사진.(인천공항세관. 재배포 및 DB금지)2026.1.8/뉴스1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