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동종 범죄로 처벌, 작품 활동 이유로 흡연대마초를 재배하고 있던 방 안.(인천공항세관. 재배포 및 DB금지)2026.1.8/뉴스1재배 중인 대마초 근접 사진.(인천공항세관. 재배포 및 DB금지)2026.1.8/뉴스1박소영 기자 '295명에 131억 사기' 인천 지역주택조합 일당 송치인하대병원, '조로증 핸드북' 한국어판 번역 재능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