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가 28일 오전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스프링클러 등 소화장비를 점검했다. 사진은 스프링클러에서 방수된 물이 전기차량을 적시고 있는 모습.(인천소방본부 제공) ⓒ News1 이시명 기자이시명 기자 "급식 단가 올랐는데 음식은 더 부실"…한국GM 대표 고발한 노조해경, 가을철 수상·수중레저 안전관리 강화…10월까지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