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법 영장실질심사장 앞에 PC방에서 전남자친구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20대 A씨가 모습을 드러냈다.2024.8.19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일문일답] "'최충락 통과'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전원 1월부터 꺼져""세상이 나를 돕지 않아"…'흉기난동' 최충락, 망상 속 범행 결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