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아버지·경찰관 모두 선처 구해ⓒ News1 DB박소영 기자 최근 5년 인천에 청년 5만3000명 순유입…박물관·미술관 확충은 '0'세계유산 확대됐지만 인천 갯벌 빠졌다…강화 포함 3단계 등재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