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항자 체포 현장(해양경찰청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도박 때문에"…고의 교통사고 100여건 내고 6천만원 뜯은 40대 송치김포시의회, 노인회와 간담회 통해 현안 청취…"의정활동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