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 부천원미경찰서에서 故 박찬준 경위의 영결식이 진행되고 있다. 박 경위는 지난해 10월 3일 새벽 원미산 정상 화재 현장을 조사하던 중 추락해 부상을 입고 끝내 숨졌다.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2023.10.7/뉴스1박소영 기자 '배우자 1억 코인 신고 누락' 유정복 전 인천시장 불구속 송치인천공항 T1 의료센터, 25년 만에 운영 기관 교체…의료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