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왼쪽)·조현수가 2022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