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에 피해자 관련 허위 진정서도ⓒ News1 DB박소영 기자 담장 막혔던 캠프마켓·부영공원 연결됐다…9500㎡ 추가 개방도토리 따러 나간 80대 남성…김포 수로서 이틀만에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