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0.05% 이내 학자로 선정최승복 인하대 기계공학과 명예교수.2024.5.24/뉴스1박소영 기자 골프장 탈의실서 스마트키 '슬쩍'…3000만원어치 훔친 50대 구속어머니·반려견 살해한 10대, 혐의 인정…'심신미약' 정신감정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