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사전투표소 및 개표소에 불법카메라를 설치한 40대 남성 유튜버 A씨가 지난달 31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2024.3.3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박소영 기자 [단독] LH 사이버공격 탐지 8월까지 160만 건…철도공단도 3.4만 건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