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갓 태어난 아기 둘을 잇따라 살해 후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 A씨가 지난해 11월 16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미추홀경찰서에서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3.11.16/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