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과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가 4월1일 오후 경기 부천시 OBS 경인TV에서 진행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인천 계양을 후보자 토론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4.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410총선명룡대전이재명원희룡관련 기사이재명, 명룡대전 승리 "尹정권에 대한 심판…민생 책임지라는 뜻"전국 접전지역 '혈투'…이재명 승기 '尹 정부 심장' 권영세 우세한동훈·이재명, 오늘 나란히 계양을 유세전…조우 불발 전망한동훈 "삼겹살 안 먹은 척" 이재명 "나라 제대로 거덜"(종합)이재명 유세중, 시민 고함 "거짓말"…李 "어르신 의견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