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중국이 지난 2017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사태 이후 6년여 만에 한국 단체관광을 전면 허용하면서 관광·여행·호텔·면세·항공 등 관련 업계의 ‘중국 특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3.8.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국관광객한국공항공사단체관광관련 기사방한객 27% 늘었는데 지출 260% 급증…韓관광지출 10조 시대K-관광에 푹 빠진 외국인…1071만명 몰려와 '10조' 썼다이스타항공, 한국관광공사와 맞손…중화권 방한객 유치 앞장방한 외국인, 상반기 1070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넘어서 '신기록'중국 관광객 몰려온다…김해공항, 부산행 신규 노선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