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하반기 서비스 도입스마트 면세앱에서 인천공항 전체 매장 대상 온라인 쇼핑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20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입점 면세사업자 5개사 관계자와 ‘미래형 스마트 면세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주표 시티플러스 대표이사,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이 사장, 이재실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이사, 김태호 호텔신라 부문장, 김태훈 경복궁면세점 대표.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2023.7.20/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공항면세점관련 기사인천공항 이용료 1만7000원→2만2000원 인상 검토…승객 1명당 5000원↑면세점 손님은 돌아왔는데…서울 객단가 40% 급락한 까닭[단독] "日 대신 韓"…中 국경절 연휴 유커 14.3만 명 몰려온다시티면세점, 관광의 날 문체부 장관 표창…외국인 매출 확대"中 국경절 특수 잡아라"…백화점·면세점부터 편의점까지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