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면세쇼핑 더 편해진다' 인천공항공사,사업자 5곳과 플랫폼 개발

2024년 하반기 서비스 도입
스마트 면세앱에서 인천공항 전체 매장 대상 온라인 쇼핑

본문 이미지 -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20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입점 면세사업자 5개사 관계자와 ‘미래형 스마트 면세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주표 시티플러스 대표이사,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이 사장, 이재실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이사, 김태호 호텔신라 부문장, 김태훈 경복궁면세점 대표.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2023.7.20/뉴스1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20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입점 면세사업자 5개사 관계자와 ‘미래형 스마트 면세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주표 시티플러스 대표이사,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이 사장, 이재실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이사, 김태호 호텔신라 부문장, 김태훈 경복궁면세점 대표.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2023.7.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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