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시민 112 신고후 9시간 후 코드 제로 발령수원 토막살인사건 피의자 오원춘 / 뉴스1용의자들이 피해여성을 납치하고 있는 모습.(조선일보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인천서울강남납치살인수원오원춘관련 기사청년문화예술패스로 지방은 영화만…"균형 잡힌 지원책 마련"전월세난 대응…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가구 입주 추진인천 흉기난동, 의자로 제압…전문가 "주변 물건 활용하려면 이렇게"서울 집값 오름폭 두 달째 축소…강남·서초 하락폭 확대서울 아파트값 88주 연속 상승…강북권 오름폭 확대·강남3구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