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정 당협위원장이 19일 부천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영석 당협위원장은 장덕천 부천시장이 열 병합 발전소 증설 등 주요 역점 사업을 차기 시정으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했다.2021.11.19/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부천국민의힘서영석장덕천관련 기사부천 GTX-B 발파 사고 재발해선 안 돼…조용익 시장, 현장 점검국힘 원외 당협위원장 71인 "장동혁 정당성 흔드는 행위 중단하라"尹 공약 '백신무료접종' 줄좌초…의료현장 "선진국 추세에 역행"'60석' 경기도서 득표율 60% 넘긴 압도적 지지 당선인 8인방민주 경기도의원 잘 나가네…'3선' 권칠승 등 4명 국회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