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없는 사람들, 당원 모욕 말고 당 떠나라""당 분열주의 끌고 가는 심각한 해당행위 반복"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신웅수 기자박소은 기자 '윤어게인 논쟁' 비껴간 국힘 의총…당명 논의·행정통합에 치중문체위, '조정 공개' 언론중재법 두고 野 "표현의 자유 침해" 與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