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포임시생활시설아프간특별기여자관련 기사인천, 홈 경기에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초청아프간 특별기여자 29가구 현대중 취업…박범계 "정착 성공하기를"강성국 차관, 진천서 아프간 조력자 377명 맞아…"적응지원 최선"외교부 "아프간인 1명 파키스탄서 돌려보내"…입국자 수 정정(상보)[뉴스1 PICK]한국땅 밟은 아프간 특별기여자의 첫날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