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한국땅 밟은 아프간 특별기여자의 첫날밤

아프간 특별기여자 임시숙소에서 첫날 '할랄 도시락' 먹고 휴식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가족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가족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가족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가족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가족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가족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어린이가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어린이가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가족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가족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가족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 아프간 가족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간 인사 및 가족 378명이 26일 오후 임시 숙소로 지정된 경기도의 한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입국한 아프간인들은 수년간 아프간 현지 우리 대사관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바그람 한국병원, 바그람 한국직업훈련원, 차리카 한국 지방재건팀(PRT)에서 근무해 난민이 아닌 특별기여자 신분을 받았다. 한편 이들은 공항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임시시설에 대기, 검사 결과를 확인한 뒤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6~8주 머물게 된다. 2021.8.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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