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치사죄서 혐의 변경…경찰 "미필적 사망 예견"5일 공소청에 구속송치…친모도 방임 혐의로 입건경기남부지방경찰청. 2019.10.18 ⓒ 뉴스1관련 키워드17개월영양결핍친부평택유재규 기자 "내 앞마당으로"…광명시, 5만석 스포츠·공연 돔구장 유치 서명운동시흥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근무환경 개선…2028년까지 추진관련 기사17개월 딸 음식 주지 않아 사망…경찰, 친모도 방임 혐의로 입건굶주리다 개 사료까지…2살 딸 죽이고 '네 탓' 공방 [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