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협업 기업·기관 8곳 임직원 130여 명 참여배스·블루길 포획해 토종어류 보호 나서성남시와 ESG 협업 기업 기관 8곳 직원들이 중앙공원 분당호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포획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배수아 기자 성남시, 자연녹지 33.75㎢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술 취해 묶인 개 발로 차고 경찰관 폭행…60대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