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정당한 이유 없이 기소 지연…방어권 침해"공범 김성태 전 회장 등은 2023년 먼저 기소돼 재판 중수원법원종합청사. ⓒ 뉴스1배수아 기자 이화영, 대북송금 재심 청구…유엔에 인권침해 진정도(종합2보)성남시, 유엔 지속가능교통 포럼 유치 무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