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 "민생·미래 성장 투자 우선순위 정해야"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대호 기자 경기도자비엔날레 32만명 찾았다…"국제교류·지역 확산 성과"폐비닐 가져오면 ㎏당 최대 160원…경기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