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집행정지도 신청 예정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신웅수 기자배수아 기자 이화영, 대북송금 재심 청구…"경기도 대납 아닌 쌍방울 사업"(종합)'5·18 북한군 개입설' 지만원, 수원공소청에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