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가 건물서 대마 재배 혐의…1.1㎏ 압수·시가 1.720대 피의자 2명 구속…추가 재배·유통 여부 수사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한 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 민원실 앞에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마약사건유재규 기자 원당역 피습 피해자 측 "얼굴·혈관 심각 손상, 피 3L 잃어…엄벌을"(종합)원당역 살인미수 '정신질환' 주장에…피해자 측 "정신병력 감형 안돼"관련 기사주택서 수년간 대마 재배 20대 구속…수원중수청 개청 1호 사건서울중수청, '소방 재정 빨대' 추미애 고발건 경찰 이첩김형근 수원중수청장 "먼지털기식·끼워 맞추기식 수사 용납 안 해"李대통령 고발? 내란 특수본?…중수청 '1호 수사' 시험대[뉴스1 PICK] 검찰, 78년 만에 간판 내리고 공소청 출범...'7대중대범죄 수사' 중수청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