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특수협박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구리경찰서 전경.(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구리경찰양희문 기자 동료 역무원 흉기로 찌른 피의자 "범행 당시 기억 안 나"미사·감일 1만8500가구 신규택지…이현재 시장 "교통대책이 우선"관련 기사의정부 민락IC서 추돌 사고…70대 운전자 심정지길 잘못 들어 후진하다 멈춘 화물차 '쾅'…오토바이 운전자 사망(종합)구리 강변북로서 오토바이, 정차 중 화물차 추돌…40대 숨져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심에서도 징역 7년…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종합)구리 고시텔서 이웃에 흉기 들이대며 협박한 50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