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산문집 '결국 남의 집 고양이가 될 테지만' 출간별꽃 '시인의 서랍' 첫 책…생명과 관계의 의미 담아산문집 '결국 남의 집 고양이가 될 테지만' 표지.(출판사 측 제공)관련 키워드사랑마음산문집고양이시인하상만임시보호김평석 기자 '한수모의고사' 한교평, 'K-ESG 경영대상'서 세 번째 대상 수상경기 광주시, '청소년 IT 축제 Make IT!' 개최…활동 성과 공유관련 기사"챗GPT는 눈치 없는 모범생"…김애란이 말하는 사람·이야기·일상괴산군립도서관, 여름방학 맞아 이달의 추천도서 2선 발표도종환 시인 "삶이라는 먼 항해 거쳐 다시 문학의 땅으로" [책과 사람]7월은 북극곰, 얼음, 장마 뒤의 공기…시인 박상수의 첫 산문집"여름은 버거웠는데. 비로소 한발짝 떼어봅니다"…홍지호 시인의 첫 산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