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응급처지 이어 구급대 도착…한 달 치료받고 퇴원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소속 박정민 소방교가 보호자와 영상통화를 연결해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CPR) 방법을 안내하고 있는 모습. (경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8/뉴스1 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소속 박정민 소방교. (경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8/뉴스1김기현 기자 소방 관심이 '시민 일상' 지켰다…수원 아파트 화재서 빛난 '감지기'김포 도로 달리던 1톤 트럭 적재함서 불…20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