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대피 인원 집계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3/뉴스1김기현 기자 "아내 말투에 화나서"…흉기로 집기 망가트린 40대 중국인경기버스 노조 파업 찬반투표 돌입…30일 총파업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