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징역 2년 8개월 선고·법정구속김 "직원 철저히 관리하지 못한 책임 매우 커"수원법원종합청사. ⓒ 뉴스1 김준혁 국회의원 SNS. ⓒ News1 DB배수아 기자 불법 촬영물 'AVMOV' 40대 운영자·공범 실형 구형김준혁 국회의원 4급 보좌관, 인턴 비서관 성범죄로 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