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채납 미이행…협약·소송 통해 7필지·935㎡ 등기 이전언동초·중학교 통학로 전경.(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사유지통학로소유권확보토지기부채납학교김평석 기자 용인 청년자활사업단 '더 건강하개', 우수자활생산품 은상'이천쌀 명인'에 부발읍 문호광 씨 선정…"명성 이어가기 위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