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위험' 대응할 지휘·보고 시스템 재정비 필요"안전 지키려면 인력·장비 확보돼야"경찰과 소방 당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17일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의 한 공장에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16일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5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화재 진압에 나섰던 소방대원 1명이 숨지고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7명이 다쳤다. 2026.10.17 ⓒ 뉴스1 이호윤 기자김기현 기자 여주 도자기 창고 화재 14시간 만에 진화…도자기 8만점 소실(종합)여주 도자기 창고 화재 8시간째 진화 중…도자기 8만 점 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