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도당 "추미애 지사는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하라"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6일 화재가 발생한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의 한 공장을 찾아 이동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4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진화에 투입된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다쳤다. 이 중 2명은 연기흡입으로 중상을 입어 병상으로 이송됐다. 2026.10.1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소방관추미애이상휼 기자 남양주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취소…예산 2억 1000만원 반납구리시, 고속도로 톨게이트서 체납 차량 합동단속…7대 적발관련 기사부천 화재 공장에 방치됐던 '화약고'…인화물질 등 180통 발견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후폭풍…'소방관 6명 부상' 논란 확산부천 화재 공장에 석유류 2천L 무허가 보관…스프링클러도 미설치부천 화재 현장 달려간 추미애…'소방 재정 빨대' 막말 불끄기(종합)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소방 출신 前 도의원 "소방관 헌신 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