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과 수인분당선 직결 등도 요청최현덕 남양주시장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남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최현덕남양주시이상휼 기자 동급생 성폭행, 불법촬영 혐의로 수사 중 대학 진학…2명 검찰 송치안산 고잔동 차량정비소서 불…18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최현덕 남양주시장 취임 100일…광역교통·공공의료 등 현안 진전남양주시민의 날 기념식…최현덕 "시민 목소리가 정책으로"남양주시, 몽골과 문화·청소년 교류 확대…몽골문화촌 활용 협력[재산공개] 경기 시장 10명 평균 13.6억…한대희 군포시장 31.5억 '최다'남양주시, 왕숙·진접2 신도시에 스마트서비스 27개 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