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재판부 "피고인도 보호자 보살핌 필요했던 상황"수원법원종합청사. ⓒ 뉴스1배수아 기자 이화영 "나는 조작된 수사의 피해자…국가가 바로잡아 달라"'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변호인단 "내주 수원고법에 재심청구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