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투과율 60% 이상 구현…7.2년 장기 사용 가능성 제시뇌·신경질환 치료 및 체내 삽입형 의료기기 발전 기대단국대 송지현 교수(왼쪽)와 송유준 박사과정 연구원.(단국대 제공)단국대 송지현 교수팀 연구모식도.(단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단국대학교송지현교수연구팀생체전극자극김평석 기자 용인시의회, 청소년수련원 인프라 확충 현장 점검이승환 한강청장, 한강 상수원 수중정화 현장 점검…"안전 최우선"관련 기사레고처럼 조립해 범용 사용하는 투명 변위 센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