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 씨와 B 씨 2명이 지난 5월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26.5.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창민영화감독사망살인징역구형양희문 기자 김창민 의식불명인데 피고인은 음주가무…징역 20년·15년 구형(종합)포천 커피 제조공장서 불…소방 진화 중관련 기사'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피고인 2명에 징역 20년·15년 각각 구형(상보)"이러다 죽을 수도"…김창민 감독 폭행사건 목격자 법정 증언'백초크'에 기절한 김창민 영화감독…사인은 '강한 외력' (종합)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증인 선 피고인 지인 법정서 고성"김창민 감독, 백초크 당해 기절"…가해자 지인 법정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