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의자, 만취 상태…별 이유 없이 범행한 것으로 보여"ⓒ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수원남부소방서, 개서 30주년…재난 현장 지킨 '안전 파수꾼'수원페이로 결제하면 5% 돌려준다…착한가격업소 165곳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