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청소년 분야 확대…양 도시 실무협의 이어가기로지난 4일 용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 참석한 용인시와 중국 양저우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자매도시중국장쑤성양저우시문화.관광청소념김평석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 "성복동 옛 특수학교 부지, 시민 위한 공간 만들 것"전국 시행 5개월 통합돌봄, 사는 곳 따라 연계율 최대 4배 격차관련 기사용인시, 젤리 주 피렌체 대한민국 명예영사 국제명예자문관 위촉'삼성·SK하이닉스' 용인, 'TSMC 日' 구마모토와 반도체·청소년 교류 확대용인시-강원 철원군 자매결연…상생협력 새 장 열어용인시·장흥군, 자매도시로 동반 성장…관광·농업 등 교류 확대진도군, '프리미엄 진도 전복' 할인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