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교통망 미리 준비해야…입주 이후 필요한 시설 예타 면제 검토"추미애 경기도지사(오른쪽)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대호 기자 20년 전 7그루였는데 11만그루로…경기 재선충병 확산 '비상'추미애호, 민선9기 새 슬로건 나온다…김동연표 '기회의 경기'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