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한 중식당에 침입해 '래커 테러'를 벌이는 중국인들. (피해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김기현 기자 심야 아파트 밀집 지역서 '굉음·드리프트' 난폭 운전…경찰 내사안성 보개면 단독주택 화재로 1명 대피…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