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대상으로 기초 코딩, AI 활용 체험 등 교육지난달 30일 경기 안양시가 비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보 기술(IT) 희망 교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신정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 윤창현 ㈜코스콤 대표이사, 최대호 안양시장, 류승용 비산종합사회복지관장.(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송용환 기자 성남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수수료 45.6%↓…㎏당 57원→31원경기도 감액추경안, 9월 의결 무산…증액 협상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