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식 유튜브 채널서 생중계추미애 경기도지사. ⓒ 뉴스1최대호 기자 경기도 민주당 시장·군수들 국회에 "민생·복지 예산 지켜달라"경기도서 최근 5년여간 산불 611건…전국 16개 시도 중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