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커 테러' 후 중국 지도자 연상 상호 변경식재료 등 100만 원어치 폐기·집기류 교체범행 장면. (피해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9/뉴스1관련 키워드래커테러분당구중식당김기현 기자 양평서 태권도장 승합차 전도…60대 운전자 사망·어린이 3명 부상검찰, '127만명분 대마 밀수' 50대 야쿠자에 징역 20년 구형관련 기사'분당 중국인 래커테러' 피해 중식당 상호 바꿔 영업 재개"'시진핑' 이름 안 바꾸면 큰일 날 것"…분당 중국집 결국 상호 바꿨다관광비자로 온 중국인 4명, 중식당 1시간 테러 후 출국…범행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