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추석 끝 이제 일상으로…가족과 아쉬운 작별, 귀경 행렬(종합2보)

주요 역·터미널 가족과 작별 인사…관광지에도 나들이객 발길
고속道 서울 방향 곳곳 정체…부산→서울 6시간, 오후 4~5시 절정 전망

본문 이미지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서 배웅 나온 가족이 귀경열차에 오른 자녀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뉴스1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서 배웅 나온 가족이 귀경열차에 오른 자녀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서울 서초구 잠원 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이 귀경 차량으로 정체를 빚고 있다.  뉴스1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서울 서초구 잠원 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이 귀경 차량으로 정체를 빚고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귀경열차 탑승을 앞둔 시민들이 최근 맛집으로 소문난 떡집에서 과일찹쌀떡을 사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귀경열차 탑승을 앞둔 시민들이 최근 맛집으로 소문난 떡집에서 과일찹쌀떡을 사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