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 규모 교통섬에 초화류·관목 등 심어…도심 경관 개선경기 안양시가 안양역 앞 회전교차로를 초화류와 관목이 어우러진 정원형 교통섬으로 새롭게 단장했다.(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8/뉴스1관련 키워드안양시안양역교통섬송용환 기자 경기도의회 감액 추경안, 처리 난항…22일까지 협상 이어간다남종섭 "추미애 지사 만났지만 아무 얘기도 없어"관련 기사[인사종합] 금융감독원·대한체육회 외안양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안' 편성…684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