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양경찰서와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유·도선 내부에서 구명조끼 비치 상태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 제공)이윤희 기자 오산시, 2027년 본예산 원점 재검토…중복·관행 예산 정비안민석 공약 1호 '폰프리'…취임 두 달여 만에 1300교로